칠불사 코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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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2006-05-04 21:54:36
교수님의 칼럼을 진지하게 읽어야지 하며 들어왔는데
역사 인물들에 대해 짭게나마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을 보고 칠불사에 대해 궁금해서 검색해서
관련한 글들 역시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이런 것도 공부의 연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일곱 왕자들이 성불을 위해 수행한 것처럼
모든 사람을 스승이라 생각하며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겠습니다.
요즘 피곤하단 생각으로 나태해져 가는
제 자신을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김중건 2006-05-05 01:09:32
석가탄신일을 맞아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비추기를......
내일은 가까운 절을 찾아 조금씩 나태해지려는 마음을 추수려 보렵니다.
식지않는 열정으로 초심을 잃어가는 저희들에게 언제나처럼 채찍이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이주영 2006-05-05 17:04:05
기자님의 칼럼을 보고 우리나라의 불교 역사를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어 좋았읍니다
불기 2550년 금일 석가탄신일.....
" 모든분들의 말씀이 곳 부처의 말씀이요. 부처의 마음입니다. "
기자님의 글을 읽다가 갑자기 얼마전에 다녀온 경주 토함산 석굴암(국보 제24호)을 견학하고 석굴암 석실앞 마당에서 토함산의 전경을 보면서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났던 글입니다.

우성환 2006-05-10 21:57:48
수기사현지캠퍼스 우성환 상사입니다.
교수님의 칼럼을 읽고 공감하는바가 컸습니다.
저도 불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동안 자세히 알지
못하던 내용을 접하게된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를 되세겨볼수 있는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부처가 29세에 집을 떠나 6년간 수행후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셨는데
그와 비교했을때 저의 모습은 초라 하기만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늦게나마 대학생활을 하면서 많은 분야를 알아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에 자주들러 교수님의깊이 있는 시사&칼럼을 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의 선생님이라는 말씀 무척 정감이 갑니다.
건강조심하십시요
육군 맹호 부대 상사 우성환 맹호!

김영선 2006-05-10 22:49:03
교수님과대표김영선상사입니다.
4월의 잔인한 축제에이어 이렇게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칼럼을 접하면서 이전 저의 시조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을 깊이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김해 김씨로서 저의 시조는 김수로왕이며 공주에사는 허황옥이라는여자와 결혼함에 현재에김해허씨와는 같은 뿌리로 결혼을 못하는 정도에내용만을 알고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칼럼은 제 뿌리를 알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특히 칠불사의 발생내용과해탈의 현장이라는핵심내용은 전율을 느끼는 기분이들었습니다.좋은칼럼 감사드립니다.불교에 환생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
이웃으로 만나기 위해서는 1500번의 환생이 있어야하며 부모자식으로만나기 위해서는 7000번의 환생이 스승과 제자로 만나기 위해서는 12000번의 환생이필요하다고합니다.교수님을 스승님으로 모시게됨을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늘 깊이있는 강의내용과 손색없는 깊이있는 칼럼을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있습니다.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열정에보답코자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겠습니다.
아프지않으시고 오래오래 교단과 칼럼 집필하셨으면합니다.교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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