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수년 간 개인 정보 유출 및 사이버 범죄가 기승을 부리자 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블랙해커의 해킹, 악성바이러스, 국방보안 등을 위해 전산망을 전문적으로 보안하고 유지하는 정보보안학과 출신의 정보보안전문가가 주목받고 있다.
입시전문가는 “정보보안전문가를 양성하는 정보보안학과, 사이버해킹보안학과 등에 학생들의 관심이 많다”며 “정보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실습수업이 필요하다. 난이도가 있는 학문인만큼 얼마나 제대로 기초부터 배우는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39년 된 대학부설교육기관으로 2012년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로패를 받은 바 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구 전산원) 정보보호학전공은 통신망에서 발생하는 정보 누출, 도청, 정보 변조 등 공격과 위협을 예방하고 이를 통해 전자 거래에서 개인 및 거래정보의 신뢰성 있는 전달을 보장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인천공항, 신한은행 보안팀 등에 실습 및 인턴을 보내는 등 실력 있고 경험 있는 정보보안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구 전산원) 정보보호학전공은 현재 2018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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