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국방부는 군부대내 가혹행위 근절을 위해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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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국방부는 군부대내 가혹행위 근절을 위해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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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내에서 선임병이 물과 전기를 이용해 가혹행위를 한데 이어 대대장이 부하를 성추행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국방부는 지난해 1월 논산훈련소 인분사건과 강원도 전방 GP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이후 병영문화개선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가혹행위 근절과 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으나, 공염불에 그치고 있다.

국방부는 말로만 병영문화 개선을 외칠 것이 아니라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2006년 4월 28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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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 2006-04-29 11:33:14
군대가 정신을 차려야 나라가 사는데 우째 요즘 군대는 군기 빠져도 너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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