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보아가 김소은과 함께 폴란드 여행을 떠났다.
15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절친 김소은, 조보아라 음악과 낭만이 있는 폴란드를 찾았다.
이날 조보아, 김소은은 관광을 마치고 현지 레스토랑을 찾아 40도가 넘는 보드카를 마시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조보아는 "우리 오늘 일정 없으니까 이거 먹고 끝내자"라고 말하며 주당의 면모를 보였다.
앞서 김소은은 지난달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자신이 '이주당' 소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소은은 "'이주당'은 이십대 주당들의 모임"이라며 "이유비, 조보아, 한혜린 등과 함께 만들었다"며 "따로 먹기도 하고 같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사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소은은 "뭐일 것 같냐"며 반문하며 주량에 대해 "많이 마실 땐 많이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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