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 깬 환자, 걱정스럽게
'맹장은 무용지물이라 잘라도 생명에는 지장 없죠?"
파리채 든 의사, "환자 처지로는 그럴지도 모르지만 우리처지로는 보물단집니다"
신문에는 "임대료 못낸 의사! 그 건물옥상서 몸 던졌다"
바야흐로 경쟁사회!
의사는 환자몰이 골돌하고
선거판은 쪽바리 쳐들어 오건말건
"장하더라! 김대업. 업어주자! 김대업"
한표몰이에 미쳐 날뛰고.
참! 이노무 세상 잘 돌아간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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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 측량하러 온다고 온통 난리가 나고,
야당은 검찰이 압수 수색하러 왔다고 난리이니
이놈의 정부는 늘 난리통에 살아 가며 임기를 다할랴나.
과연 일본의 현재 진행이
이렇게 난리를 칠만한 원인재공을 했나 아니면 531이 캄캄하니 눈에 불이나 붙혀 볼려고 침소봉대를
하는 건가.
간단하다.
김대업이
훈이가
있으면 뭐 걱정이 되랴.
또 2.3%로 승리할건데....
그것도 선거에서 이겼다고,
부끄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