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일자리 100일 플랜의 일환으로 맞춤형 규제 개혁에 적극 나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주시, 일자리 100일 플랜의 일환으로 맞춤형 규제 개혁에 적극 나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지방규제개혁평가 지난 3년동안 대통령상 3회하고 2016년 경제활동친화성 평가 전국 1위 선정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의 위상을 확립한 가운데 새 정부의‘일자리 100일 플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규제개혁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발표한 ‘일자리 100일 플랜’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경제∙사회 시스템을 고용 친화적으로 전환해 ‘성장-일자리-분배’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일자리 종합계획이다.

시는 정부 정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경제·사회의 틀과 체질을 일자리 중심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민간부문의 최소·자율규제, 신성장 산업에 대한 네거티브 시스템 도입 등을 담은 ‘2017년 양주시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양주시는 이번 계획 수립으로 ▲양주시 관내 신산업* 관련 규제 발굴, ▲기업의 규제해소를 위한 양주시장의 직접 현장방문, ▲곤충산업 등 미래먹거리 분야에 대한 규제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 산업부 발표 신산업(‘16) ▲전기·자율차 ▲스마트선박 ▲loT가전 ▲로봇 ▲바이오헬스 ▲항공·드론 ▲프리미엄 소비재 ▲에너지신산업 ▲신소재 ▲VR·AR ▲차세대디스플레이 ▲차세대반도체 한편 양주시는 지난 3월부터 실시한 ‘2017년 규제 발굴 시민 공모전’을 통해 기업규제, 생활규제, 인허가 행태규제 등 모든 규제를 대상으로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거나 경제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발굴하여 적극 개선해 나가는 등 시민들의 체감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