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4월부터 구속심사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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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4월부터 구속심사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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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사의 다양한 의견 반영 불구속 수사원칙 확립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이훈규)은 최근 구속취소 여부 결정과정에서 외부 인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 검찰권 행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구속취소 확대로 불구속 수사 원칙을 확립시킴으로써

국민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하여 오는 4월 1일부터 “구속심사위원회”를 발족하여 본격 시행하기로 하고, 최근 구속심사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였다.

대전지검의 검사장, 차장검사, 사무국장, 각 부 과장, 기획검사, 구속심사위원회 위원등이 참석한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 이훈규검사장은 구속심사위원회 제도가 검찰행정의 서비스강화와 사법절차에 대한 국민 참여의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하고,

향후 대전지검은 이번 구속심사위원회 제도를 통해 인신구속에 관한 일반인들의 각종 오해와 선입견을 해소하고 일반시민들의 건전한 법 감정과 진솔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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