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5월25일(목) 남부문화예술회관 세미나실에서 평택시 무한돌봄센터 주관으로 읍면동 사회복지담당자와 시센터 및 무한돌봄네트워팀 사례관리사 약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에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전달체계와 실천전략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따라 평택시는 작년 하반기에 7개 권역 중심동 맞춤형복지팀을 신설, 그동안 시센터에서 운영한 통합 사례관리업무를 읍면동에서 추진함에 따라 읍면동 사회복지담당자들이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필드에서 많은 연구 활동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지현교수의 “통합사례관리 전달체계 및 실천전략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교육과정은 사례관리 수행단계별 실천전략과 실사례를 토대로 한 그룹별 사례연구 활동과 자유로운 토론으로 이어졌다.
한편,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으며 효과적 업무처리로 위기가구의 맞춤형 통합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사례관리담당자의 전문적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