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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현경기2본부장이대현 경기2본부장이 회원들과 현안 문제중 하나인 자동차 소개업자들의 비리를 중앙회 신나날회장에게 건의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경기2본부(본부장 이대현)은 지난 25일(토) 남양주 시내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비상구 찿기 캠페인을 벌이고 어린이 안전을 위한 기본 상식이라는 인쇄물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어 오후 3시 관내 예일학원 강당에서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중앙회 신나날 회장과 강원도 박용덕 이사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안 문제및 발전 방안에 대해 월례회를 개최햇다.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신나날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단법인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는 전국 2천여 사단법인 단체들이 모여서 감시단체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그중 우리 단체는 교통분야의 단체를 맏기로 했다며 여러분들이 오늘과 같이 캠페인을 벌이고 아동 안전을 위해 행사를 벌이는 것이 결코 헛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대현 경기2본부장은 경기도 평내에서 일부 업자들이 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마크를 달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며 중앙회에 이와같은 내용을 고발했다.
이에 중앙회 신회장은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며 회원들이 단합하고 뭉치면 이러한 업자들의 몰상식한 장난은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2본부 이대현 본부장은 "지금 경기도 평내에서는 직업소개소 업자들이 110만원짜리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80만원의 소개비를 받고 있고, 심지어는 40만원짜리 일자리를 소개해 주고 20만원을 받는등 무법 천지라며 언론과 중앙회등에서 적극 나서줄것을 건의했다.
또한 이 본부장은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위해 오는 5월 5일 내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회원과 가족들이 모두 참여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하자고 결의했다.
지난해에 이어 매년 개최되는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와 윳놀이 그리고 즐다리기등을 하기로 했으며 타 본부를 특별 초청해 우정 게임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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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사 활동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경기2본부 회원들이 지난 25일(토) 관내에서 비상구 찿기와 환경 정화운동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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