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와 가족구성원의 심리 회복을 위한 관내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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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와 가족구성원의 심리 회복을 위한 관내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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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총경 송호송)는 4월 15일 남면초등학교 양덕분교에서 강력범죄와 성·가정폭력 피해자 및 가족 구성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한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의 다양화를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네 가족이 참여하였고, 직접 딴 진달래꽃을 이용한 화전 만들기와 전통 놀이 즐기기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함으로써 관계 회복의 계기가 되었다.

참여한 피해자들은 “경찰의 세심한 배려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앞으로 양주경찰은 범죄로 인하여 위기를 겪고 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구성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범죄 피해로 두 번 눈물짓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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