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무령왕배 전국패러글라이딩 챔피언대회'가 오는 26일부터 공주시 사곡면 호계리 소재 두루봉 활공장에서 펼쳐진다.
공주시 패러글라이딩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등 300여 명의 동호인과 가족 등이 참가하는 가운데, 26일 오전 11시에 사곡면 호계리 유구천변 족구장에서 개회식이 열린다.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도시이자 2018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공주시는 금강과 계룡산을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 조건을 가지고 있어 충남은 물론 전국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공주시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두루봉 등 2개소의 활공장 외에 별도로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성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추가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저변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