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어워드' 비욘세, 여전히 가득한 무대 열정…"출혈에도 공연 이어가기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그래미어워드' 비욘세, 여전히 가득한 무대 열정…"출혈에도 공연 이어가기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래미어워드' 비욘세

▲ '그래미어워드' 비욘세 (사진: 비욘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팝 가수 비욘세가 '그래미어워드'를 통해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선보였다.

비욘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어워드'에서 축하공연 무대를 꾸몄다.

이날 비욘세의 무대는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비욘세는 만삭의 몸을 이끌고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보여줘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비욘세의 무대의 대한 열정은 지난해 'TIDAL X: 1015' 라이브 공연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비욘세는 공연 중 긴 머리가 귀걸이에 걸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귀가 찢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비욘세의 귀에서부터 목까지 타고 흐르는 피에 이는 관객들까지 눈치챌 정도의 큰 사고.

하지만 비욘세는 의연했다. 그녀는 당황하지 않고 무대를 끝마쳐 팬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한편 만삭의 몸을 이끌고 준비한 비욘세의 '그래미어워드' 무대에 함께 있던 팝스타들도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