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유영은 지난해 11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김주혁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인 이유영은 김고은, 박소담과 동기인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사포 끝집 조개구이 맛있다. 부일영화상 시상하러 왔당. 소담 축하해. 난 이제 촬영하러. 바다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일영화상 시상자로 나선 이유영과 남녀조연상을 받은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유영과 박소담의 청순한 외모와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주혁과 이유영은 지난달 13일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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