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복지문화국 직원, 연말연시 소외계층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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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복지문화국 직원, 연말연시 소외계층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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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온도, 앗 뜨거워~

▲ ⓒ뉴스타운

2016년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복지문화국 7개 부서가 관내 소외시설을 대상으로 2016년 마지막 주간 릴레이 형식의 나눔활동을 펼친다.

이번 나눔은 복지문화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관내 소규모 노인·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기획해 연말 상대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하고 사회복지업무관련자로서의 책임을 되새기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지난 23일 위생과에서 장애인거주시설인 새롬의 집을 방문하여 후원물품 전달, 말벗·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릴레이 나눔의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는 희망복지과 직원 가족단위로 참여하여 노인요양시설 ‘쉼터노인의 집’을 방문, 노인분들을 위해 흘러간 옛노래를 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상현 복지문화국장은 “이번 작은 나눔으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될 수 있는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27일 노인장애인과에서 장애인거주시설 ‘새롬의 집’, 29일 사회복지과에서 장애인거주시설 ‘신애원’, 체육청소년과에서 노인거주시설 ‘아가페실비양로원’, 슬로라이프과에서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천사의 집’ 등을 방문하여 후원물품 전달, 노래·춤 공연 등 나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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