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필드호텔스쿨(학장 장도현)이 오는 17일 관광식음료 전공 브루잉 커피 무료 체험학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식음료전공 체험학습은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 또는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바리스타 교수의 지도 아래 적정한 온도로 끓인 물을 커피에 부어 추출하는 방식의 브루잉 커피를 내려 보는 체험 시간을 갖는다.
학교 관계자는 “커피에 대한 수요와 인기가 많아지는 가운데, 전국의 학생들에게 호텔외식산업에서 기본이 되는 커피에 관련된 특성화 교육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정기적으로 무료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커피의 종류와 추출 방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루잉 커피 체험학습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30분 메이필드호텔스쿨 신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신청 가능하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식음료 전문가 배출을 위해 재학생들이 국제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소믈리에자격증, 바리스타자격증 등 특기에 맞는 민간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용이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특히 관광식음료과정은 재학생 개개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많은 수상경력과 자격증 보유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졸업까지 해외 연수를 포함해 자격증 10개를 목표로 훈련하고 있다.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2년의 교육과정 수료 후 전문학사 학위 취득,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이 연계된다. 또한 호텔서비스 우수인력 양성과정이 시작된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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