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합과 심신의 단련을 위해 출범된 상지대학교 ‘상지산악회’가 지난 12월 3일 김문기 설립자와 교수 및 교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횡성군 주천강 자연휴양림 산행을 하였다.
현재 상지대학교 구성원들은 모두 힘을 모아 “개교 50주년(2024)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도전과 공영, 혁신과 창의, 소통과 화합의 3대 핵심 전략과 7대 역량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2016년 6월 30일에 상지산악회를 출범한 것 또한 상지대 구성원의 단합된 힘을 이끌어내기 위해서이다.
현재 상지대학교 교수 및 교원들은 상지가족의 총 화합 및 심신의 단련을 위한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산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세 번째 화합의 시간을 갖았다.
100여 명의 상지산악회 참석 회원들은 이번 겨울산행을 통해 상지학원 건학이념인 상지정신을 새기는 한편 주천강 자연휴양림의 수려한 경관을 즐기면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누렸다.
김문기 설립자는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과 산림이 어루러진 삼림욕으로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자연이 묵묵히 모든 것을 내어주 듯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봉사의 삶을 살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당일 오전 10시, 자연휴양림 입구에서 시작된 5킬로미터의 겨울산행은 12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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