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이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2014년, 국가대표 자리를 은퇴하며 '동계스포츠 영재센터'의 전무이사로 있는 이규혁은 1일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와의 친분으로 이사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여론에 뭇매를 맞고 있다.
이에 이규혁은 지난달 31일 "돈 목적이 아니라 기부를 위해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논란이 커져 당황스럽다"며 입장을 표명했다.
하지만 과연 이규혁은 돈이 목적이 아닌 기부를 위해 일을 시작했을까.
일부 대중들은 "이규혁의 이사직 신분은 그에게 맞지 않다"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올림픽에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메달이 하나 없는 선수였는데 어떤 연유로 그가 이사직에 앉을 수 있었느냐가 이들이 목소리를 내는 이유다.
또한 이규혁은 선수 시절 은퇴 당시 "이 시절이 헛된 시간이 아닌 것 같다"며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선수 시절부터 계획된 일?(skr****)" "장시호와 무슨 사이인지 확실히 해명해라(yrh****)"며 그의 찬란했던 선수 시절 생활까지 부정하는 여론에 동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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