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FOREVER’위해 출신 8명 모여 음원 발표, 테이커스와 압구정MJ 의기투합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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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FOREVER’위해 출신 8명 모여 음원 발표, 테이커스와 압구정MJ 의기투합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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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 담은 프로젝트 진행해

▲ 지난 8월 23일 강남의 한 녹음실에 모인 Mnet '프로듀스101' 출신 8명의 '프로듀스101 FOREVER' 기념사진 (사진=투에이블컴퍼니) ⓒ뉴스타운

Mnet ‘프로듀스101’ 출신 8명이 모여 음원 수익을 불우한 이웃에 기부하는 프로젝트 음원을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발표해 화제다.

프로젝트 음원 ‘Don’t give up(돈기브업)’은 프로듀스101을 통해 동거동락했던 친구들을 기억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에게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뜻을 담은 곡으로 29일 정오에 발표한다.

‘프로듀스101’ 출신 8명은 신인 걸그룹 A.De(에이디이)의 멤버이자 Mnet ‘프로듀스101’ 출신 허수연(허샘), 박해영, 김미소를 비롯한 황이모로 인기를 끌었던 황인선, 황아영, 함예지, 편강윤, 윤서형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에이디이 리더 ‘수연’이 기획을 맡아 작사에 수연이 참여하고 ‘해영’이 랩 메이킹을 하는 등 곡 작업 전반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프로듀스101 FOREVER' 프로젝트를 기획한 수연 (사진=투에이블컴퍼니) ⓒ뉴스타운

수연은 “방송이 끝나고 101친구들과 다시 모이는 자리를 가지고 싶었지만 데뷔 후 바쁘게 지내다 보니 기회가 없었어요. 고민 끝에 제가 회사에 제안을 했고 회사 측에서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셔서 그 다음부터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제가 한명 한명에게 기획의도를 설명하고 참여를 권했어요. 더 많은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었지만 활동 중인 친구들도 있고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는 친구들도 많았죠. 비록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고맙게도 축전영상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줘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라며 감회를 전했다.

‘Don’t give up’은 테이커스의 양경석이 곡을 쓰고 일본가수 유카와 한유빈 등을 프로듀싱 했던 ‘압구정MJ(본명 김민주)’가 제작을 맡았다.

작곡가 ‘압구정MJ'는 “좋은 취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프로듀스101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연습생들이 기회를 얻었고, 데뷔를 하게 되었다”며 “이 노래가 어디선가 땀 흘리며 노력할 수 많은 연습생들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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