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파업에도 수도권 열차 ‘정상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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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에도 수도권 열차 ‘정상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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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는 27일(화) 철도․지하철노조 파업에 따라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 필수유지인력배치, 대체인력 투입 등 모든 비상자원을 동원하여 경원선․경춘선․중앙선․분당선․경강선 전동열차, ITX-청춘 열차 등 총 1,115회 정상운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 지역(경기 의정부, 동두천, 구리, 남양주, 성남(분당), 용인, 이천, 경기 광주, 가평), 강원도 춘천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함이 최소화 될 예정이다.

다만,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중앙선 무궁화호, 새마을호의 경우 일부 열차의 운행이 멈추고, 관광전용열차도 일부 열차의 한해 운행이 중지될 계획이다. 자세한 열차 운행 관련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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