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르미 그린 달빛'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공개된 '구르미 그린 달빛' 7, 8회 메이킹 영상에서는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박보검은 키스신을 찍은 뒤 쑥스러운 듯 입술을 만지며 "제가 잘 못해가지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진 영상에서 그는 키스신을 촬영한 뒤 김유정의 볼을 손가락으로 여러 차례 건드리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여심을 저격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키스신만 봐도 박보검이 어린 김유정을 배려하는 게 느껴진다",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짐"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세자와 내시가 그리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구르미 그린 달빛'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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