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2일(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잔디광장에서 열리는 ‘YG X 유니세프 워킹 페스티벌’은 4km(4K) 걷기 대회와 함께, 코스 완주 후 YG 소속 가수들의 애프터 콘서트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의 참가 티켓은 9월 12일(월) 오전 11시부터 행사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으로,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돼 지구촌 어린이의 영양실조치료 사업에 사용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번 행사에서 ‘유니세프 존(UNICEF ZONE)’을 운영하며 대회 참가자들에게 유니세프의 아동 구호 활동을 알릴 계획이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빅뱅 10주년을 기념해 ‘유니세프 기념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2012년에는 빅뱅 월드투어 유니세프 후원, 2015년에는 네팔 대지진 기부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해왔다.
또한 YG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청소년 지원 및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비영리재단 ‘무주YG재단’을 설립해 관련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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