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성소, 10년간 무용 전공 "롤모델은 빅토리아"…다리찢기 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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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성소, 10년간 무용 전공 "롤모델은 빅토리아"…다리찢기 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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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 다리찢기 실력 공개

▲ 마리텔 성소 다리찢기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성소는 4일 다음팟에서 중계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정재형의 방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마리텔'에서 성소는 '아직도 서핑 못하니?'를 부제로 진행된 정재형의 서핑방송에 모르모트 PD와 함께 코칭을 받는 제자로 참여했다.

앞서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 놀라운 유연성과 운동신경을 뽐낸 바 있던 그녀는 놀라운 습득력으로 인어 못지않은 자태를 뽐냈다.

이에 정재형은 "성소가 정말 잘한다. 자세도 체력도 좋다. 모르모트 PD가 힘들어 하는 걸 보라"며 칭찬했다.

'해피투게더3'에서 10년간 무용을 해왔다고 고백한 그녀는 "롤모델 있나?"라는 질문에 빅토리아를 꼽으며 "저도 무용을 배웠다. 한 번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소는 "저도 무용을 했으니까 다리찢기 잘 할 수 있다"며 다리찢기와 무용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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