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전소미의 인기가 뜨겁다.
미국의 한 매체는 최근 "전소미가 K팝의 첫 국제적 혼혈 수퍼스타가 될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 중인 전소미의 가능성을 점쳤다.
이 매체는 "전소미가 '식스틴'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지만 데뷔에는 실패했다. 이후 '아메리칸 아이돌'과 비슷한 '프로듀스 101'이라는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2위 김세정보다 2배 많은 38만 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활동이 끝나면 JYP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해 아티스트의 길을 걸을 것"이라며 "15살이라고 믿기 어려울 재능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는 대한민국, 네덜란드, 캐나다 3개 국적을 가진 혼혈이다. 앞서 K팝에 혼혈 가수가 몇몇 데뷔하기도 했지만 전소미만큼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전소미는 아이오아이로 활동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녀는 내년 1월 31일까지 아이오아이로 활동, 이후 본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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