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가 금요일 밤 대중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1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화려한 저녁 만찬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무더운 여름날 일하느라 지친 식구들을 위해 재빠르게 요리를 진두지휘해 고추장떡, 어묵국, 두부두루치기, 보리밥을 만들어내 눈길을 끌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푸짐하게 완성된 저녁 밥상을 본 출연진들은 허겁지겁 먹방을 찍어 얼마나 배고팠는지를 짐작게 했다.
특히 유해진은 고기쌈을 싸 먹던 도중 "마늘이 있냐"라고 물었고, 이를 냉장고에서 찾으면서도 계속해서 고기쌈을 싸 먹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금요일 저녁에는 뭘 먹으면서 봐야 할 듯", "땀 쭉 빼고 먹는 맛이 꿀맛일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배고픔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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