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한혜진이 '비정상회담'에서 외모 고민을 언급했다.
한혜진은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외국에서만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들고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한국에서 예쁘다는 소리는 안 듣느냐. 매력적이다"라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말에 "우리나라에서 매력적이라는 말은 예쁘다는 말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도 외향과 관련된 발언을 한 바 있다.
6월 29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창시절 꺽다리라 놀림받던 소심한 사춘기 소녀는 꿈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갑니다"라며 "큰 키를 가릴 수 있어 비 오는 날을 가장 좋아하던 소녀는 이제 수천 명이 바라보는 무대 위에 서 있습니다. 우산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큰 키로 놀림받는 여자아이들은 이제 그녀를 보면서 꿈을 꿉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창시절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또래와 달리 월등한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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