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덕대학교(총장 홍욱헌)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으로 영덕군이 포항 고용노동지청으로부터 3월 7일 약정을 체결하고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정도)이 영덕군으로부터 위탁 받아 지역공동체 육성을 통한 사회적 경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진행 하였다.
사업의 목적은 영덕군의 사회적(마을) 기업 모델 보편화에 따른 지역 특성 반영 창의적 비즈니스에 대한 수요 확산에 있다.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사회적 경제 컨설팅 전문기관인 가경복지센터(대표 이원찬)와 함께 공동체기업 육성정책 및 지원 사업에 대해 2016년 4월 5일 영덕군 읍/면 담당공무원 대상 설명회를 시작으로 9개읍/면별 주민 리더 및 주민 중 지역 내 공동체 기업 설립 희망자(지역 자원 기반 및 일자리 창출 희망 중소기업, 소상고인,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영어조합법인, 퇴직자 및 창업 희망자)에 대해 6월 3일까지 10회 설명회를 진행하였으며 참가중 43명이 참가 신청하였다.
설명회 참석한 박정숙(영덕읍)씨는 이 번 설명회를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와 국가정책 사업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다. 개인이 잘 사는 사회가 아닌 지역민이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정도)은 “영덕군 사회적 경제 모델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과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 마을리더 양성을 위한 사회적공동체 조직을 형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으며 참여 신청자들 대상으로 7월초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 협의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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