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아카데미(대표 박경실)가 신예 배우 김민석을 모델로 발탁해 촬영한 ‘신토익 신기술’ 광고를 오늘부터 주요 방송 및 온, 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배우 김민석은 ‘태양의 후예’에서 아기병사로 열연을 펼쳐 시청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광고는 토익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대부분이 20~25세의 대학생이나 취업준비생이라는 점에 착안해 계획됐다. 이에 이들에게 친근감과 동질감을 줄 수 있는 광고 모델로배우 김민석을 캐스팅 하게 된 것.
촬영 현장에 있던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민석은 10시간 넘는 시간 동안 즐겁게 촬영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토익 수험생 연기와 다이빙 선수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파고다의 신토익 신기술 광고는 다이빙 엘트램폴린에서 시작된다. 다이빙 선수가 다이빙 신기술을 선보이며 입수를 하는 듯 하다가 토익 고사장으로 떨어지게 되고 고사장에 착석하자마자 신 들린 듯 빠르게 문제를 풀어 990점 만점을 받게 된다는 스토리다.
특히 광고 속 다이빙 장면은 10m 최고 높이에서 실제 전문 다이빙 선수가 대역으로 보여준 고난도 기술이다. 이 외, 진지한 감정 씬이나 복선이 되는 준비 장면 등은 김민석이 직접 연기해 광고의 반전 효과를 끌어올렸다.
파고다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새롭게 토익이 변경돼 불안해 할 토익 수험생들에게 파고다의 신토익 학습법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파고다의 신토익 신기술 광고 영상은 유튜브에서 ‘파고다 김민석’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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