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LPG 출신의 '라늬'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빈'으로 이루어진 화제의 걸그룹 레드썬이 강남역 공개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하게 됐다.
걸그룹 레드썬은 오는 목요일인 16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뉴타TV(강남TV) 제40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GOCCIA KOREA KPOP 콘서트’ 특집편에 출연하게 되어 세로직캠 셀프캠으로 인사를 전해왔다.

레드썬은 영상에서 “리더이자 섹시를 담당하는 라늬입니다. 메인보컬과 청순을 담당하는 수빈입니다”라며 “앨범을 내고 열심히 활동 중에 강남역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여러분을 만날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
16일 특집편은 ‘신캡틴의 강남북녀’ 메인MC 북한미녀 강나라와 태화의 1부 진행에 이어 2부에는 주하린과 태진이 진행을 맡았다.

GOCCIA KOREA에서 후원하는 이번 특집 콘서트는 걸그룹 레드썬을 필두로 신인 정통 트로트 가수 태화, 걸그룹 홀릭스, 김시영 밴드가 출연해 강남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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