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스파드, 유재석 후배가 될 뻔? "개그맨 공채 시험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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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스파드, 유재석 후배가 될 뻔? "개그맨 공채 시험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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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가스파드, 원래 개그맨이 꿈

▲ '무한도전' 가스파드 개그맨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무한도전'에서는 '릴레이툰' 특집이 방송됐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윤태호, 주호민, 무적핑크, 기안84, 가스파드 작가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작가들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1대 1 팀을 이뤄 릴레이 만화를 그릴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가스파드는 한 인터뷰에서 개그맨을 꿈꾸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어 '무한도전' 출연에 눈길을 끈다.

가스파드는 "자기가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의도대로 상대방을 웃게 만든 다음에 뿌듯한 얼굴로 무대 뒤로 사라지는 게 정말 멋있어 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스파드는 "개그맨 공채 시험을 보고 싶던 적이 있다. 그런데 대학로 같은 곳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개그맨들의 존재를 알고 나서는 그런 생각을 못 했다. 정말 천운이 따라서 붙는다 하더라도 그분들만큼 열정적으로 할 수 없는 걸 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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