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웹툰 작가 주호민이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신과 함께'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저승차사들이 저승에 데리고 가는 사람들의 갖가지 사연을 그린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김용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국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두 편이 동시 제작돼 차례로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SBS '컬처클럽'에서 주호민 작가는 '신과 함께'가 영화로 리메이크 되는 것과 하정우, 차태현 등 톱배우가 캐스팅된 것에 대해 "만족스러운 캐스팅"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어 주호민 작가는 작품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으며 "저와 독자가 모두 만족하는 작품은 운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과 함께'는 지난달부터 촬영에 들어가 2017년부터 1, 2편이 차례로 개봉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