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위생담당관은 지난 4일 오전9시부터 1부서 1촌 협약마을 도고면 향산리에서 매실따기 일손돕기활동을 실시했다.
자매결연 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활동으로 10여 명이 휴일을 반납하고 매실따기와 선별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소득한 매실을을 농산물장터 및 개인이 가입한 밴드에 홍보하여 300여 kg을 매실판매하여 자매마을의 경제소득에 이바지를 했다.
남효숙 과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는 농촌에게 직접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정말 기쁘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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