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곡성'이 미국 개봉 후에도 좋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곡성'은 3일 개봉 후 신선도 100%를 유지하고 있다. 100%에 가까울수록 영화에 대한 평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 칸 영화제를 통해 관람한 평론가와 언론들은 높은 점수를 줘 100%를 유지했으며 개봉 후에도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한 평론가는 "올해 최고 영화임은 분명하다"라고 칭찬했으며 다른 평론가는 "엑소시즘 영화 중 최고"라고 평하기도 했다.
한국에서의 기세 또한 주목받으며 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곡성'은 4일 하루 동안 14만 196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12만 5129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현재 영화 '아가씨'와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순위가 다소 내려갔지만 '곡성'의 인기는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