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미국 평점 만점에 가까워…한국은 600만 돌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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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미국 평점 만점에 가까워…한국은 600만 돌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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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성적 화제

▲ (사진: 영화 '곡성' 스틸컷) ⓒ뉴스타운

영화 '곡성'이 미국 개봉 후에도 좋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곡성'은 3일 개봉 후 신선도 100%를 유지하고 있다. 100%에 가까울수록 영화에 대한 평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 칸 영화제를 통해 관람한 평론가와 언론들은 높은 점수를 줘 100%를 유지했으며 개봉 후에도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한 평론가는 "올해 최고 영화임은 분명하다"라고 칭찬했으며 다른 평론가는 "엑소시즘 영화 중 최고"라고 평하기도 했다.

한국에서의 기세 또한 주목받으며 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곡성'은 4일 하루 동안 14만 1960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12만 5129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현재 영화 '아가씨'와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순위가 다소 내려갔지만 '곡성'의 인기는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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