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컨저링2'가 15세 이상 관람가로 등급을 확정 지었다.
전작 '컨저링'이 미국에서 잔인한 장면이 없음에도 무섭다는 이유로 R 등급을 받았고 이어 '컨저링2' 또한 R 등급을 받았다.
'컨저링'은 국내에서 23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공포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컨저링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실존 인물인 미국의 유명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부가 겪은 실화를 소재로 한다. 워렌 부부의 미스터리 사건 파일 중 가장 강력한 소재로 꼽히는 1977년 영국 엔필드에서 일어난 유령에 대해 다뤘다.
어느 날 한 집에서 의자가 스스로 움직이고 물건이 옮겨져있으며 옷장이 움직이는 등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
영화는 보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하고 어디선가 유령이 지켜보는 것 같고 금방이라도 해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15세 이상 관람가며 러닝타임은 1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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