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새 라디오 프로그램에 합류하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노홍철은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후임으로 MBC 라디오 FM4U 91.9Mhz '친한친구' DJ자리를 꿰찼을 당시 가졌던 '친한친구' 첫 방송에서 "라디오 DJ는 처음 맡아본다"며 "추후 라디오계 강속구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하지만 노홍철은 30일 열린 MBC 라디오 신입 DJ 기자간담회에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 합류하게 됐음을 밝히면서는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노홍철은 "'굿모닝 FM'은 전임 DJ가 너무 훌륭하게 소화해냈던 프로그램"이라며 "내 그릇으로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고 프로그램 합류를 고심했던 이유를 털어놓기도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