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연애의 발동:상해 여자, 부산 남자'의 배우 지진희와 원더걸스 혜림이 화제다.
'연애의 발동'은 별자리 궁합을 믿는 여자(진의함 분)가 동생(진학동 분)과 여자친구(혜림 분)의 궁합 때문에 결혼을 반대하며 사돈(지진희 분)과 동맹을 맺으면서 동생의 결혼을 저지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지진희와 대만 여배우 진의함, 그리고 연기자로 변신한 혜림과 중국 남동생 진학동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끈다.
특히 혜림과 진학동 커플은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장에서 함께 장을 보는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끈다.
영화 '연애의 발동:상해 여자, 부산 남자'는 오는 6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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