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컬쳐,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 케이터링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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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컬쳐,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공연 케이터링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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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케이터링 전문업체인 라온컬쳐(대표 박민우)가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의 내한공연 ‘시네마 월드 투어’의 케이터링 부분을 총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첼리의 공연은 이달 1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마련됐으며, 2010년 이후 6년 만에 진행된 3번째 내연 공연인 만큼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었다. 실제 이날 9,000여 명의 팬들이 ‘신이 내린 목소리’로 불리는 보첼리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이번 공연을 함께한 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안드레아 그리미넬리를 비롯해 합창단 마에스타 콰이어가 참여했으며, 루치아노 파바로티, 마리아 칼라스 등 오페라계 수퍼스타들의 공연에서 지휘자로 활동한 유진 콘이 지휘를 맡았다. 

이처럼 세계적인 음악계 유명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케이터링 업체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케이터링은 공연이나 파티 등 각종 행사에 필요한 음식이나 테이블, 의자, 기물 등을 고객의 가정이나 특정 장소로 출장서비스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최근에는 공연이나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의 컨벤션 행사들도 전문적인 케이터링 업체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안드레아 보첼리 내한 공연 역시 다수의 공연케이터링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던 라온컬쳐가 여러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이겨 맡아 진행하게 되었다. 안드레아 보첼리의 내한공연에서 라온컬쳐 케이터링팀은 안드레아 보첼리와 그리미넬, 유진 콘 등 아티스트들을 위한 퀵룸 연출은 물론 테이블 셋팅 등 공연에 필요한 다양한 준비를 총괄했다. 

라온컬쳐 박민우 대표는 “급증하는 파티 문화에 필요한 케이터링은 단순히 출장뷔페 스타일이 아니다”면서 “주최자가 원하는 컨셉에 맞춰 새롭게 기획해주고 더불어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줌으로써 참가자들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케이터링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어 박민우 대표는 “향후 케이터링을 준비할 때 단순한 출장뷔폐 스타일의 케이터링이 아닌 주최자가 원하는 컨셉에 맞춰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라온컬쳐를 찾아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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