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트메이커' 멤버들이 첫 만남부터 찝찝한 출발로 이목을 끌었다.
6일 첫 방송된 해당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가수 정진운, 정진영, 모델 이철우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각각의 멤버들은 인원이 모일 때마다 여자 출연진이 아니라는 사실에 점점 불안해했다.
이내 남자 4명이 함께 한다는 사실로 알려지자 네 사람은 씁쓸함을 금치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각 멤버들은 여자 연예인과 함께 하고 싶었다며 레드벨벳, 여자친구, 브레이브걸스, 마마무 등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하지만 이내 네 사람은 빠르게 적응한 뒤 서로가 환상의 케미로 예능감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각양각색의 네 사람의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감동을 전하는 '히트메이커'는 매주 금요일 오후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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