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5월 3일부터 포항 공항에 김포노선이 취항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루에 오전과 오후 각각 운항하는 대한항공으로 인해 포항공항도 재개항을 위해 신규직원을 채용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는 경주, 영덕, 울릉 등 동해안권 광역 홍보전개 하고, 예약시스템 등에 포항노선을 포항-경주로 표기토록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노선의 취항을 위해서 아시아나항공 및 저비용항공사 취항 재요청하고 대항항공의 제주 노선 개설을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공항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포항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항공사 설립을 7월부터 본격화 하는 한편, 취항을 희망하는 소형항공사 등 다양한 교통수단이 공존하는 특화공항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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