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천우희, '태후' 주역 진구와의 베드신 촬영 회상 "단 3번 만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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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천우희, '태후' 주역 진구와의 베드신 촬영 회상 "단 3번 만에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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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진구 베드신 회상

▲ 천우희 진구 (사진: 네이버 무비토크·KBS '태양의 후예') ⓒ뉴스타운

'곡성'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천우희가 화제인 가운데, 천우희가 동료 배우 진구와의 베드신 촬영을언급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천우희는 영화 '마더' 속 베드신을 언급하며 "그날 원빈 씨와 인사하고 진구 씨와 베드신을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천우희는 "보통 베드신을 찍으면 한나절 이상 걸리는데 그 당시 단 3번 만에 끝났다. 심지어 애드리브까지 한방에 오케이가 됐다. 봉준호 감독님이 너무 마음에 들어하셨다"라고 전했다.

한편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 '곡성'은 내달 12일 개봉한다. '곡성'은 천우희를 비롯해 곽도원, 황정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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