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천우희가 화제인 가운데, 천우희가 동료 배우 진구와의 베드신 촬영을언급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천우희는 영화 '마더' 속 베드신을 언급하며 "그날 원빈 씨와 인사하고 진구 씨와 베드신을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천우희는 "보통 베드신을 찍으면 한나절 이상 걸리는데 그 당시 단 3번 만에 끝났다. 심지어 애드리브까지 한방에 오케이가 됐다. 봉준호 감독님이 너무 마음에 들어하셨다"라고 전했다.
한편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 '곡성'은 내달 12일 개봉한다. '곡성'은 천우희를 비롯해 곽도원, 황정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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