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제44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건강한 100세시대 행복한 횡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보건소가 되고자 4월 한달 동안 다양한 보건행사를 추진한다.
4월7일 보건의 날에는 보건소2층 대강당에서 10시부터 12시까지“치매에 대한 이해 및 예방법”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같은시간 갑천면과 둔내면에서는 심뇌혈관질환등록관리자들과 함께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집니다”,“고혈압,당뇨의 치료법은 꾸준한 약물복용!”이라는 주제로 상가 및 관공서 등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과 관리에 대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한다.
4월8일에는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생활주변 사고발생예방을 위한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실시하고, 4월11일에 횡성장날에서는 건강쉼터 운영으로 영양, 운동, 절주, 금연 등 통합적인 건강행태개선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개최한다. 또한 4월5일부터 4월21일까지 각 노인대학을 방문하여 삶의 소중한 가치 인식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웰다잉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학교, 직장 등을 방문하여 군민의 건강증진 및 올바른 건강정보제공을 위한 응급처치, 청소년생명존중, 운동영양교육을 실시하며, 정신장애인 편견해소를 위한 정신건강부스 운영과 1박2일 금연힐링캠프 등 다채로운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연덕 보건소장은“보건소는 군민의 든든한 건강후원자로서 올바른 건강정보와 유익한 건강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행사에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주민이 수혜 받을 수 있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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