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배우 JYJ 김준수가 화제인 가운데, 김준수가 방송 외압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한 사실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꼭 어제'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에서 김준수는 방송 외압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날 김준수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마음이 숙연해진다. 사실 나를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다. 다른 사람들이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과 비교하면 난 1/1000도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수는 "방송 못 나오는 내가 뭐라고"라며 "그래도 예전에는 나와 관련한 좋은 기사가 나오면 5분 만에 없어졌는데 이제는 아니다"라고 전하며 방송 외압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4일 김준수 박은태 주연의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제작사 측은 원캐스트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다.
김준수 박은태 주연의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는 9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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