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업체 아산상조가 신한은행과 100억원의 소비자보상보험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상조산업은 400만 가입자와 10조원에 육박하는 꾸준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크고 작은 고객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상조업계에서는 후불제 상조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산상조 박정근 대표는 “기존의 선불납부 방식의 가장 큰 폐단이었던 해지위약금과 회사부실에 대한 불안을 후불식 제도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며 “장례발생 시점을 10년 이상 염두하고 있다면 선불식 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고 10년 이하라면 후불제상품을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전했다.
아산상조는 신한은행과 100억원의 소비자보상보험을 체결하며 선불제의 건전성과 후불제의 실속을 갖춘 상조회사로 기존 15년 이상 전국(제주도포함) 장례행사를 진행하며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후불식상조에 그대로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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