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가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을 공개한 가운데, 가수 서인국이 윤아를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해 11월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서인국의 뮤직&토크'에서 자신의 노래인 '사랑해U'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부른 뒤 "갑자기 '사랑해 U' 뮤비가 생각난다"며 "그때는 연기를 정말 할 줄 몰랐는데 이제는 뮤지컬, 영화 등 10개에 가까운 작품을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서인국은 첫 자작곡 '운명'의 비화를 전하며 "처음 KBS2 '사랑비'라는 작품을 했는데 그때 소녀시대 윤아 씨 캐릭터가 너무 슬퍼 보였다. 그래서 윤아 씨를 보면서 곡을 만들었다"며 "'운명'이라는 곡이었는데 가사 중에 짧게 불러본다면 '하나 둘 그대의 기억들이'라는 가사 중 '하나'가 윤아 씨의 캐릭터 이름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아와 서인국은 지난 2012년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사랑비'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윤아는 11일 자신의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을 공개했다. '덕수궁 돌담길의 봄'은 10cm 권정열이 피처링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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