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한국전력공사와 2016년 배전선로 지중화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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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전력공사와 2016년 배전선로 지중화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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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목) 오전 10시 시청 투자상담실

▲ ⓒ뉴스타운

원주시는 10일(목) 오전 10시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한국전력공사 강원지역본부 (이진호 강원지역본부 원주지사장)와 「원주 기독병원 진입로 지중화 사업」과 「우산동 대학로 문화길 지중화 사업」협약식을 갖는다.

이로써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16년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원주 기독병원 진입로 지중화 사업」은 구 원주시청 ~ 다박골사거리(450m), 기독병원 정문 ~ 원일로 농협앞(150m) 구간 사업비 3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우산동 대학로 문화길 지중화 사업」은 상지한방병원 ~ 상지영서대 사거리(300m) 구간 사업비 18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실시 설계 완료 후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원주 기독병원 진입로 지중화 사업」과 「우산동 대학로 문화길 지중화 사업」은 원주시 도시재생 전략 및 활성화 계획과 연계된 사업으로써 주거 및 가로 환경 개선 등 원도심의 도시재생을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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