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장하나가 원하는 것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장하나는 지난 1월 31일 바하마 파라다이스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바하마 클래식 3라운드 8번홀(파4)에서 그대로 홀에 집어넣는 '홀인원'을 만들었다.
파4홀에는 홀인원 상품이 걸리지 않았기에 장하나는 인터뷰 도중 차가 전시된 곳을 바라보며 "저는 새 차가 필요하고 차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하나는 "차를 주면 안 되겠느냐" 너스레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장하나가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에서 끝난 HSBC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합계 19언더파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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