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롱제실용전문학교(학장 김샤샤)가 동계방학 동안 재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국제적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해외 어학연수를 다녀왔다고 4일 밝혔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허다솜(뷰티아트과 2학년) 학생을 비롯한 6명은 지난 12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2개월 동안 대만 난전(Nan-jeon)대학교에서 어학연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번 연수과정에서 난전 대학교의 교육과 대만 학생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제 뷰티전문가로 세계무대에 걸 맞는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허유미(뷰티아트과 2학년) 학생은 "해외 취업을 목표로 이번 연수에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취업에 대한 불안감과 남들보다 경쟁력을 쌓기 위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해외연수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았으며, 학교에서 앞으로 다양한 해외연수프로그램들이 개발되어 후배들에게도 더 좋은 기회를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학교 관계자는 "해외에서 알롱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이미 대만을 비롯한 호주,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등 교육 협약을 맺으며 알롱제 재학생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한국식 미용교육을 받고자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넓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지속적으로 해외 활동에 주력하여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뷰티아트, 뷰티케어, 주1회 미용전문(학사)과정이 있고 미용사(피부), 미용사(네일), 미용사(일반), 미용사(메이크업), 두피모발관리사, 병원코디네이터, 간호조무사, CS(리더스) 관리사 자격증 등을 취득할 수 있으며, 뛰어난 교수진들의 전문 강의로 전공 이론 및 실무적 지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과 심리를 위한 여러 가지의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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