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내버스 천안, 평택, 당진방면 단일요금제 3월부터 전면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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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내버스 천안, 평택, 당진방면 단일요금제 3월부터 전면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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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일요금제 시행 계획 > ⓒ뉴스타운

아산시는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및 편의증진을 위하여 천안방면(900번대), 평택방면(500번, 501번, 510번, 512번), 당진방면(600번, 601번)의 시내버스 요금체계를 오는 3월부터 ‘시계외 구간요금제’에서 ‘단일요금제’로 변경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일요금제 시행으로 아산시버스터미널에서 평택시버스터미널까지의 요금이 최대 4,900원에서 1,400원(기본요금)으로 낮아져 시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단일요금제 시행에 따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버스이용 DB구축 및 활용하기 위해 하차 시 환승할 때처럼 하차태그를 해야 하며 기타 세부정보는 아산시 버스정보시스템(BIS)를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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