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소송 중인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첫 만남이 조명 받고 있다.
이부진은 지난 1995년 삼성복지재단에 입사해 봉사활동을 하던 중 남편 임우재를 만난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임우재와 이부진은 1999년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결혼'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언론에서는 평사원이던 임우재를 '남자 신데렐라'로 비유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임우재가 4일 오후 2시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항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임우재가 항소장을 제출한 이유는 '가정을 지키고 싶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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