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은 편가르기의 달인이다.
토론회를 통해서 검찰 상층부와 평검사들을 이간질하고 일반국민과 검찰을 이간질하고 정말 대단하다.
어느 사회나 갈등은 있다. 그것을 지도자는 타협하면서 풀어나가야 한다.
이런 식의 일방적 매도는 노무현의 특기인가?
검찰이 그동안 정치권 수사에 대해 할 국민에게 많은 실망을 준 건 사실이지만.
난 지금 이렇게 인터넷에 검찰을 힐랄하게 욕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검찰, 경찰과 나쁜 쪽으로 되시는 분이 많은가 보다.
난 노대통령 마음에 않드는 점이 말이 너무 장황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감정적으로 대응한다.는 점이다. 대통령 출마할 때 정국구상과 여러가지 검토를 충분히 않했는가? 아니면 정말 인재풀이 부족한가? 솔직히 개혁인사라고 하지만, 그 사람들이 과연 제대로 해나갈까 걱정이다. 한겨레 기사를 보니 행자부 장관의 학력을 성실히 기재한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그게 과연 자랑스러운 것인가?
노무현 스스로 내가 자격이 있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보기엔 능력이 부족한것 같다. 아무래도 의욕만 앞서고 있다.
이 글속에는 노무현대통령의 장점도 분명히 적혀있는데요..
다만 그 장점을 이용해서 잔재주를 부린다는 내용의 글이기는 하지만요.
모인터넷신문에서 노무현칭찬하는것과 동일한거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