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일 후보,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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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일 후보,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후보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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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구를 “직접 두발로 뛰는 주민의 일꾼” 이 되겠다

▲ ⓒ뉴스타운

김휘일(전 18대 박근혜 대통령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 새누리당 제 20대 국회의원 중.남구 예비후보는 23일 선거사무소에서 “직접 두발로 뛰는 주민의 일꾼” 이라는 소재로 개소식을 열고 새누리당 후보 공천과 4ㆍ13 총선에서의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김휘일 후보의 개소식에는 故박정희 대통령 재직시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이경희 박사,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 유세지원본부 경호단장을 역임한 김정기 현 한국정치사회 숲 이사장님을 포함한 장애인, 여성, 노인, 청년 등 지역의 많은 분들과 정·재계 및 문화예술계 인사, 중·남구 주민과 대구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김 후보의 선거출정과 총선 필승을 응원했다.

인사말에서 김휘일 후보는 “이개월 남짓 중.남구를 돌아보니 생활환경이 정말 열악하다” 며 “관료주의 탁상행정만 해오신 분들을 믿고 맡겼던 결과가 아니가싶다.”고 말하며 “이제는 직접 주민을 대신하여 진정으로 주민을 위하고 주민의 마음으로 발로 뛰어다니는 새일꾼을 뽑아야 된다. 중.남구에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많이 들릴 수 있도록 저는 두발로 뛰는 주민의 일꾼이 되겠다.” 고 강조했다.

또한 故박정희 대통령 재직시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이경희 박사는 “정치인과 정치꾼을 구별해야 된다.”며 “이제는 정치꾼을 뽑아서 후회하지 말고 진정한 정치인 김휘일 후보를 선택하여 중.남구의 새 일꾼으로서 주민들에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 유세지원본부 경호단장을 역임한 김정기 현 한국정치사회 숲 이사장은 “선거때만 되면 화려한 명성만 보고 뽑아 주었더니 남는 것은 실망 밖에 없지 않았냐”며 “김휘일 후보와 저는 박근혜 대통령 후보시절 대선기간 동안 같이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지근거리에 모시며 같이 동고동락한 동지로서 김휘일 후보는 화려한 명성은 없지만 정말 열심히 발로 뛰는 참일꾼이다. 이런 사람을 선택해 주민의 일꾼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 며 강조했다.

이날 축전은 황우여 국회의원(전 교육부총리), 한화갑 한반도평화재단 총재(전 국회의원), 유정복 인천시장(전 안전행정부장관), 김노식 친박연대 최고위원(전 국회의원)을 포함한 많은 분들이 보내 김휘일 후보의 4ㆍ13 총선 필승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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